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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민, 조예본 간호사님들의 응급처치로 생명을 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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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7-22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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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민 간호사 사진.png

 

조예본 간호사 사진.png

 

위) 오경민, 아래) 조예본 간호사 두분이 사람의 목숨을 살렸다.

 

경기 부천 송내역 인근을 달리던 열차 안에서 쓰러진 50대 남성을 응급처치를 실시하여 생명을 살렸다

 

2026. 07. 22일 부천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서울지하철 1호선 송내역 부근을 지나던 열차 안에서 50대 남성이 쓰러진 상태에서 열차에 타고 있던 간호사들이 응급처치를 실시 하였다.

 

강북삼성병원 소속 오경민 간호사와 승객들과 함께 쓰러진 남성을 송내역 승강장으로 옮기고 난 이후 인하대병원 소속 조예본 간호사도 곧바로 응급처치에 합류하여 응급처치를 한 것이다.  

 

다른 승객분들의 도움도 있었지만  

두 사람은 응급 환자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역에 비치된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이용해 응급처치를 실시하였으며, 소중한 생명을 살리게 되었다.

 

쓰러진 남성은 현장에서 자발적으로 순환을 회복한 뒤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게 되었다. 구급대 도착 전에 두 간호사의 응급처치가 있어서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데 도움이 되었다.

 

2026. 07.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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